♣산행기♣

월악산 영봉~중봉의 단풍은 압권이었다.

다 와 2014. 10. 13. 11:45

 

 

 

충북 제천 월악산 

 

1.산  행  지: 월악산   

2.산  행  일: 2014년 10월 12일 (둘째주 일요일)

3.산행 코스:  수산리=>보덕암=>하봉=>중봉=>영봉=>신륵사삼거리=>

                            송계삼거리=>마애불=>덕주사=>덕주야영장(12.6km 6시간) 

4.산행인원: 39명 

신령스런 월악산으로...

순천에서 06시에 출발하여 제천 수산리 수산교 입구에 11시에 도착하여

보덕암까지 2.3km의 포장도로로 30여분만에 보덕암에 도착하여 본격적인 산행시작...

 

      

 

 

단양 톨게이트 빠져나와 잠시 휴식

앞으로 월악산까지 20km 정도 남음.

 

수산교 건너서 수산리 구판장 지나서 빨간집 좌측으로 go.

 

 

 

동네 한가운데길을 통과한다.

 

 

 

20여분 오른후 좌측으로 하봉이 보인다~~

 

 

율무

 

 

 

보덕암

 

 

 

 

 

 

 

 

 

 

 

 

 

 

 

 

 

 

 

 

 

 

아 !

 충주호와 송계교

 

충주호 월악선착장과 월악교 .송계1교

 

월악산 단풍과 충주호의 멋진 풍경이 압권이다 !!1

 

 

 

 

 

주흘산 방향

 

 

 

 

 

 

 

 

하봉

 

 

하봉 .중봉

 

 

 

 

 

 

 

 

중봉 .영봉

 

 

 

 

 

 

 

 

 

 

 

 

 

 

 

 

 

영봉

단풍이 절정이다 !!!

 

 

 

 

 

 

보덕암 삼거리

영봉정상까지 남은 거리는 0.3km

가파른 철계단으로 오르고  또 오르니 하늘이 열리기 시작한다.

사람 많은 저곳이 월악산의 최고봉 영봉이다.

 

영봉 마지막 고지 앞으로 100여m

월악산의 명칭 유래는 달이 뜨면 영봉에 걸린다고 하여 월악산이라 하였다.

월악산이란 명칭의 유래는 고려와 관련이 있다.

고려를 건국하고 도읍을 정하려 할 때 개성의 송악산과 중원의 월형산이 다투었는데,

개성으로 도읍이 확정되는 바람에 꿈이 무너져 월형산이 와락산이 되었고,

후에 와락이 월악으로 바뀌었다는 이야기

세종실록지리지에 명산은 월악이요(신라에서는 월형산이라 하였다)신증동국여지승람에 월악산이 군 남쪽 50리에 있다.

 신라에서는 월형산이라 일컬었다. 여지도서에 월악산이 부의 서남쪽 40리쯤에 있다.

산의 형세가 여러 고을에 걸쳐 있다. 산의 동쪽 한 줄기는 모두 청풍 땅에 속한다.

 산 정상에는 옛 성터가 뚜렷하게 남아 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 밖에도 여러 옛 지도에 월악산은 빠짐없이 기록될 정도로 중요한 산으로 인식되어 왔다.

 

 

 

 

 

 

 

 

 

 

 

 

 

 

 

 

 

 

 

 

 

미륵봉

좌측으로 가면 만수봉

만수봉 능선

만수봉을 거처 백두대간길로 들어선다.

 

 

영봉.중봉.하봉이 극명하게 보인다~~

 

 

 

 

 

 

 

 

 

 

 

 

 

 

 

 

 

 

 

 

 

 

 

 

 

 

 

 

 

 

 

 

 

 

 

 

 

 

 

 

 

 

보덕암에서 시작된 산행길이 조금오른후 단풍이 물들기 시작해서 하봉 중봉을 거쳐 영봉오름길에서 단풍이 절정이다.

중간 중간 뒤돌아보면 충주호의 시원한 조망과 기암과 단풍이 어울려 환상적인 산행길 힘든줄 모르고 카메라 셔터 누루기 바쁘다.

모두들 악산이라고 힘들어 하지만 표정은 환한 미소가 흘러 넘친다.

계단으로 시작해서 계단으로 끋난 산행길 39명 전원 A코스 사고없이 무사히 마쳐 훌륭한 월악산 산행이었다.